Login  Join  


Welcome to
my homepage.
Please
write your message
Name
Pass
E-mail
Homepage
 


362.
최정훈  

약 6년전 처음으로 이곳에 글을 남기고..
그때는 방황이 직업이었던 때였죠..
누님께서 그 많던 유치하게 찬란했던 푸념들을..
다 답장해주시었네요^^

이제는 돌지난 아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감사했어요  그러던날들 그 새벽 시간의 제 방황과
철없던 감정들을 바라봐 주시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2013/03/14
361.
장진표  

글쎄요 잊지않으려고 즐겨찾기에 고이고이 모셔놨는데 어느덧 먼지가 쌓이도록 무관심 했었네요ㅠㅜ
채소의 기분을 생각하면서 예전에 글을 쓴적이 있는데 이번에 나온 책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당연히 제 글은 유치하기 짝이 없어서...
공개하긴 그렇지만 뭐 저를 잘 모르실테니깐 창피할 일도 아니지요 ㅋ

꼭 우리가 살면서 채소의 기분까지 알아야할까요??
그러나 알고 싶어졌습니다 24일부터 연구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신선한 채소를 씹을 때 아삭거림 ...
사람의 비명소리처럼 가지각색입니다
우리는 모두들 즐거운 표정을 지으며
채소들의 비명소리를 즐깁니다
참으로 잔인하지 않나요?

사실 뭐 채소의 기분따윈 알게뭐야 하시겠죠 당연합니다
그렇죠 하지만....

그런분들은 결국 저사람 기분따윈 알게뭐야 하실꺼란 말입니다

안타깝고도 슬픈 일입니다

2012/07/25
 

올 여름은 하루키와 지겹도록 붙어살았네요.
그렇다고 지겹진 않습니다, 물론... ^^
지금도 쿨하고 와일드한 백일몽 첫 장을 넘기다가
문득 들어와보니, 채소의 기분을 헤아릴 줄 아는
장진표님의 글이 남겨져 있어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이제야 확인하다니... 먼지가 쌓이도록 무심한건 저였네요..ㅠㅜ

고기를 거의 먹지 않는 저야말로 채소의 아삭거림을 아주 좋아하는데,
채소의 기분은 헤아리지 못했었네요...ㅎㅎ

폭염이 계속되는 8월입니다...
누군가의 기분을 쉽게 상하게 할 수 있는 힘겨운 날씨지만,
배려하는 마음 지켜야겠습니다...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스푸트니크
360.
닛코  

안녕하세요,
주변에 하루키씨에 관심이 깊은 사람이 의외로 없어서
검색을 통해 찾아왔습니다.
하루키씨 작품을 수집하고 있고, 읽고 또 읽고 있으면서,
제 홈에도 작품소개를 하고 있는데요...
너무 게을러서 일부밖에 소개하지 못하는 중입니다.
아무튼 하루키씨 팬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1/02/23
 

저도 반갑습니다.
지하철에서 하루키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을 만나도
마음속으로 반가운것을,
하루키를 좋아하시는 분의 남겨진 글을 대할때면,
말 할 수 없이 반갑답니다.  ^^
좋은 글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네요.

스푸트니크
359.
봉길  

그냥 가려다가
하나 쓰고가요
잘보고 갑니다
^^

2010/12/13
 

반갑습니다
너무 조용한곳이죠 ^^

스푸트니크
358.
송은옥  

달콤악마예요~~
얼마전 언니한테 바은 메일중에서요런걸 발견하고는 덜컥 가입했어요~~~ㅋㅋㅋ

2010/07/19
 

반가워~~~ ^^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어서 초대하기도 좀 쑥스러운 곳에 찾아와서 인사도 남기고~
덜컥 가입한 보람이 뭐 있을라나 모르겠으나, 가끔 놀러와~ ^^;;;

스푸트니크
357.
쥰킴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요! 혹시 옛날에 스푸트니크.com 이었나? 진짜 몇년전에요 한 7-8년전에, 그때 그 홈피로 활동하지 않으셨었나요? 디자인은 많이 바꼈지만 내용은 그 홈피(지금은 없어진것 같아요ㅠ) 와 비슷해서 혹시 같은 주인장님인가 하고요~ 근데! 넘 반갑고 기뻐요 이렇게 하루키소설을 웹상으로 공유할수 있어서!! 잘부탁 드려요^^

2010/03/05
 

쥰킴님, 반갑습니다.
8년째 하루키와 열애중이시라구요... ^^
하루키를 찾아 외진곳까지 오셨는데, 뭐 대접 할 건 없지만 가끔씩이라도
하루키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그마한 공간이 되었음 좋겠네요.
아, 그리고 7-8년전의 스푸트니크.com은 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이 곳은 매한가지.. ㅎ;;;

스푸트니크
356.
최정훈  

이긍~~ 긴글을 적어놓고

로긴이 안되어서

다 지워졌네요~~ㅋㅋ

하하하~~~

갑자기 득도한 듯한 이 기분은....ㅋㅋㅋ

2009/11/25
 

꿈에 문자메일을 받은것도 같고... ^^;;;

갑자기 반쪽기억이 된 듯한 이 기분운...ㅋㅋㅋ

스푸트니크
1 [2][3][4][5][6][7][8][9][10]..[52] [NEXT]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apricot